별수없는 파스니......
콘서트 준비는 사개월이나 남았음에도 모든 예약완료. 비행기, 호텔, 티켓까지. 매일매일 날짜를 줄이고 있다.
올해를 돌아보니 나름. 갈건 갔네 싶고. 예전에 비해 감은 다 삶아 먹었지만서도.
뉴욕. 라스베가스. 파리. 등등. 오빠 내한해도 보기어려운데. 이런 식. 잠시 예전 자료를 손볼까하다가 말았는데 ㅋㅋㅋ 도메인 연락와서 빵터짐. 다시손 볼까 이런 생각도. 제로보드 꺼져. ㅠㅠ 요즘 넘달라져서 복잡복잡
날 타오르게 하는 건 진정 오빠뿐인가...